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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푸켓을  패키지로 다녀온분들의 여행가방을 풀어 보면 열에 아홉은 

 라텍스, 건망고, 진주화장품 중 하나 이상은 구매한것을 보게 됩니다.  


이처럼 해외여행을 가게 되면 촘촘하게 배치된 쇼핑일정과  가이드의 반강요의 구매 요구등으로  인해 


여행이 불편했다는 심심치 않게 듣게되는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여행을 가기전에는 해외여행상품이 싸다는 생각을 했다가도 결국 쇼핑비용이나 일정중에 추가로 옵션사항이라며


비용요구를 하는경우등 최종 여행경비를 계산해 보면 결코 저렴하지도 않다는 생각과 함께 더불어 .. 


기분만 상하고 돌아오는경우도 적지 않은데요.  


그러다보니 경험자들은 어설픈 패키지 여행보다는 자유여행을 추천하기도 하는데


사실 여행경험이 없거나 언어 문제등이 부담되는 경우 자유여행은 쉽지 않은 선택입니다.


그래서 차라리 패키지에서 돈을 좀더 주더라도 여행에 집중할 수 있는 상품을 원하는데. 


여행사에서도 이러한 요구에 맞춰 노옵션, 노쇼핑을 상품을 내놓고 있는데.. 수요도 많이 늘고 있다고 하네요.


실제로 인터파크의 여행상품에서도 비용이 좀더 들더라도 추가비용을 안내고, 


쇼핑 스케쥴없는 상품이 8배이상 증가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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